연구원 동정

[영상리포트] 시흥 화성 안산 3개 연구원, '시화호 미래 상생 포럼' 개최

작성자 시흥시정연구원 작성일 2025.12.26 조회수 52회

메타TV뉴스 [영상리포트] 시흥 화성 안산 3개 연구원, '시화호 미래 상생 포럼' 개최 https://youtu.be/wLsbfSDa35E?si=cnHABYKuL_q08q2S [시흥=김주린기자] 시흥시정연구원, 화성시연구원, 안산미래연구원등 3개 연구원이 공동으로 '시화호 미래상생포럼'을 열었습니다. 시흥 화성 안산시와 연계돼 있는 시화호는 환경문제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생태적 가치가 되 살아난 대표적 공간입니다. 아울러 관광 도시 산업등 다양한 가능성을 품고있어 권역차원의 협력과 공동 논의의 필요성이 계속해 제기돼 왔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시화호 권역을 둘러싼 주요 정책과 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공유 됐습니다. 인터뷰 이소춘 원장/ 시흥시정연구원 (오늘의 이 출발이 시화호 유휴 습지 공간 3개시 지역의 공동발전을 간절히 찾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중장기적 관점에서 3개 지역의 협력과 미래비전의 방향이 집중 거론됐습니다. 강영애 시흥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상가 및 시화호 활용을 중심으로한 ‘시흥 거북섬 활성화 방안을 제시 했습니다. 시화호 MTV 개발계획 고시 이후 20년이 지났으나 아직 미완료 상태이며 거북섬 지구 상가 공실 문제에 따른 해소 방안의 새로운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김성연 화성시연구원 위원은 화성특례시 시화대송지구 활용구상 방안에 대해 중점 거론 했습니다. 화성시가 균형발전과 시화지역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시화대송지구 도입가능한 전략 사업이 발굴되야 한다고 제안 했습니다. 전지훈 안산미래연구원 위원은 SHIFT, 미래 시화호 비상의 거점이란 주제를 통해 시화호가 과거 방조제 건설과 수질오염등 개발중단과 갈등이 확산됐으나, 환경부 수질개선대책으로 죽음의 바다에서 생명의 바다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미래 시화호는 습지와 환경의 아이콘으로 변모 해양레저스포츠와 문화공연, 그리고 카지노등 국내 핵심 관광 거점으로 부상했다고 진단 했습니다. 김충환 경기도 해양수산과 전문위원은 시화호 권역 활성화를 위한 3개 시군 연계방안을 제시 했습니다. 일반인이 가장 선호하는 바다는 ’개끗한 바다‘와 ’가까운 바다‘라면서 수도권에 가까운 시호호는 이 두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최적지라며 해양레저관광 발전의 선도 역할을 해야한다고 제안 했습니다. 특히 이날 포럼은 김대관 경희대 교수를 좌장으로 청중과 함께하는 토론회도 진행됐습니다. 한편, 포럼에 참석한 세 연구원장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화호 권역의 미래비전과 협력방향을 구체화 하고 연구 교류와 공동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